🎧 BGM (Play First) 말씀을 읽기 전, 아래 영상을 재생하여 마음을 차분히 해주세요. (여기에 유튜브 링크를 넣고 '동영상 임베드'를 선택하세요)
한 주의 절반, 수요일입니다. 혹시 벌써 몸과 마음이 조금 지치지는 않으셨나요? 우리는 가끔 '내가 애쓰지 않으면 내 삶이 무너질 것 같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힙니다. 하지만 창문을 열어보세요. 이름 모를 풀 한 포기조차 그냥 자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희는 왜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하나만큼 차려입지 못하였다.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잠시 멈추어, 나의 가치를 되새겨 봅니다.
1. 비교의식 내려놓기 혹시 솔로몬의 화려한 옷처럼, 남들에게 보여지는 겉모습(성과, 재물, 외모) 때문에 스트레스받고 있지는 않나요?
2.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들풀보다 훨씬 귀한 존재라고 하십니다. 이 말씀이 오늘 나의 어떤 불안을 잠재워 주나요?
3. 나만의 질문 (이곳에 나만의 질문을 적어보세요)
(화면이 아닌, 당신의 노트와 마음에 새겨주세요)
나의 다짐
오늘의 할 일*(오늘 하루 실천했다면, 마음속 체크박스에 V 표시를 해주세요)*